단편영화

단편영화<대자보가 붙었다>

기본 프로젝트 커버 이미지
창작자 소개
페미니즘 창작 크루 '젠더리볼버'는 연극 공연을 기반으로 여성 서사를 배출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이번에 젠더리볼버 산하 '경사필름'이란 영화사를 열고 첫 번째 페미니즘 영화 제작에 임했습니다. 저희 크루의 활동과 이번 '대자보가 붙었다' 영화 작업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마지막 로그인  4시간 전
진행한 프로젝트  1     밀어준 프로젝트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