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예술

소방관∙의료진을 위한, 청년x청년 시너지 on(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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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공대, 인문계, 예비 창업가, 예체능 전공자 등 서로 다른 재능을 가진 청년기획자들과 청년예술가로 이루어진 브라스밴드가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숨가쁘게 달려온 소방관∙ 의료진들을 위한 힐링 프로젝트를 기획합니다. '에임 아츠앤컬쳐'는 Aim Impossible Mission의 약자로 불가능한 일을 목표로 한다는 뜻을 담고 있으며 문화예술에 특별한 가치를 담아가고 있습니다.
마지막 로그인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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