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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계_내_성폭력 피해자들을 위한, '커넥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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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미술계_내_성폭력 해시태그 운동을 기점으로 출발해, 온라인상으로만 구축된 연대와 네트워크의 지속가능성에 문제의식을 가지고 모였습니다. 푸시텔은 일명 ‘알탕 카르텔’ 에 대항하는 ‘보지 카르텔’의 형태로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활동을 모색하려 합니다.
마지막 로그인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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