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퍼를 내 가슴에: 팻말 뱃지
퀴퍼를 내 가슴에: 팻말 뱃지
성소수자의 자긍심을 외치는 축제, 퀴어퍼레이드. 뱃지샵 ‘후룻샵’과 LGBTQ+ 전문서점인 ‘햇빛서점’이 15인(팀)의 그래픽디자이너와 함께 혐오와 차별에 저항하는 퀴어퍼레이드의 팻말들을 뱃지로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외친 말들은 퀴어퍼레이드가 끝난 뒤에도 내 가슴에서 빛나고 있을 거예요. 이제, 퀴퍼를 내 가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