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 활자 디자이너의 폰트: 최정호 편
독립 활자 디자이너의 폰트: 최정호 편
활자모의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최정호 초기 활자를 재해석한 활자체 3종을 선보입니다. 최정호가 당대의 시대정신에 맞춰 활자의 미감과 표현을 진화시켰듯이 김슬기, 박진현, 이수현 세 명의 디자이너가 최정호 초기 활자를 바탕으로 지금의 시대정신을 각자의 미감을 통해 반영하는 활자를 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