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프로젝트 공통 - 프로젝트 마감일 후에는 즉시 제작 및 실행에 착수하는 프로젝트 특성상 단순 변심에 의한 후원금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예상 전달일로부터 14일 이상 선물 전달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환불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수수료를 포함한 후원금을 환불해 드립니다. (플랫폼 수수료: 모금액의 5%, 부가세 별도 / 결제 수수료: 결제 성공액의 3%, 부가세 별도 ) - 선물 전달을 위한 배송지 및 서베이 답변은 2020. 12. 1에 일괄 취합할 예정입니다. - 이후 배송지 변경이나 서베이 답변 변경을 원하실 때에는 '창작자에게 문의하기'로 개별 문의하셔야 합니다.
배송이 필요한 선물 - 파손 또는 불량품 수령 시 7일 이내로 교환이 가능합니다. - 교환 및 AS 문의는 '창작자에게 문의하기'로 신청해 주세요. - 파손이나 불량품 교환시 발생하는 비용은 창작자가 부담합니다. 선물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 외에 아이템의 가치가 훼손된 경우에는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 후원자가 배송지를 잘못 기재하거나 창작자에게 사전 고지 없이 배송지를 수정하여 배송사고가 발생할 경우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오늘 도착했어요 상당히 퀄이 높아서 만족또 만족합니다.
박스에 백망되 이름이 적혀있어서 박스도 못버리겠어요.
그래서 수납용으로 사용할려고요!!!
오랫동안 기다리던 종이책 이렇게 이쁘고 멋진 실물로 가질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배송도 엄청 빠르고 좋았습니다
원하는 상품을 큰 하자없이 큰 문제없이 완벽하게 펀딩을 마쳐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느끼고 있습니다. 비록 많은 사람에 비해 얼마 안되는 펀딩을 한 하나이지만 그 작은 하나하나에 쏟아주신 정성과 노력이 함께 도착했습니다. 처음 배송이 오고 포장을 뜯을때의 기분, 그 설레이고 기다림의 끝을 맞는 느낌이 아직도 느껴집니다. 상품은 정말 깨끗하고 흠집 하나없이 제가 기대했던것 이상의 퀄리티로 도착했습니다. 소설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는 제가 스스로의 길을 다시 걷게 해준, 또 선망의 대상이 있는 빛과같은 작품입니다. 뜬금 없겠지만 그만큼 여러분께 느끼는 감사가 크다는 뜻으로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 이상의 말을 표현하지 못하겠네요. 다시한번 작가님의 세계를 제게 전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두툼한 양장본, 멋진 배경색에 짙은 금박, 읽어도 읽어도 흥미로운 이야기.
이 단행본의 유일한 단점은 다음권이 없다는 점입니다....
진짜 종이책으로 읽는 맛이 좋아서 굳이 굳이 종이책으로 재탕 중인데 언제쯤 6권을 볼 수 있을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