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신예작가들의 색상단편선, <파랑을 말하는 방법>

프로젝트 커버 이미지
창작자 소개
안녕하세요. 팀 클큐님젤리빈입니다. 우리는 얼어붙은 서울 성북구에서 소설과 희곡을 배우며 간신히 숨쉬고 있는 4인의 여성 신예작가로 구성된 팀입니다.
마지막 로그인  14시간 전
진행한 프로젝트  1     밀어준 프로젝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