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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순간. 망설이지 말자. 적의 고환을 일단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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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창작자 혁거세 오브 신라는 날이 갈수록 진화하는 범죄에 비해 호신술은 전통에 억매여 발전이 더디다는 판단을 하였습니다. 범죄자와 정당한 결투를 한다는 터무니없는 기존의 발상에서 탈피, 반사 신경처럼 바로 범죄자의 고환을 노리는 기술에만 집중. 적의 범죄 의지를 그 즉시 거세시키는 것. 그것을 제 1의 목표로 삼는독자적 유술 유파 ‘공권 고환유술’을 창시 준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로그인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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