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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보 없는 창간호> 잡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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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아직 족보가 없는 잡지의 편집자들입니다. 병신미 넘치는 고등학교 동생 셋이 모였습니다. 어느날 무심코 한녀석이 묻습니다. "야 우리 잡지 만들어볼래?" 나머지 둘은 한순간의 고민도 없이 뭔지도 모르면서 대답합니다. "그래!" 사나이 태어나면 도둑질과 지랄병빼곤 다 해보라는데 하물며 이런 멋지 고퀄리티의 잡지 만들기는 왜 못하겠습니까!? 그럼 저희 저희 셋을 간단히 소개하겠습니다. 1. 대표이사: 김현웅, 총 기획, 제작 기획, 자료 조사, 집필 2. 편집장: 김수환, 아이디어 제공, 임기응변, 각종 편집, 조사 및 집필 3. 밥부장 및 행동대원: 제지환, 각종 몸통박치기, 스튜디오 섭외해놓고 정작 카메라 안빌리기, 전화로 인쇄비 물어보기, 인쇄비 깎아달라고 애교부리기, 밥먹고 돈 더치 안하고 도망가기, 집필
마지막 로그인  6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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