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화

일상에서 만나는 행'복', <호랭이 유리컵과 복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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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복사가게는 한국의 문화를 사랑하는 일러스트레이터 두 사람이 만나 시작한 브랜드입니다. 저희는 한국인의 독특한 생활양식인 '사랑하는 사람의 복을 빌어주는 따듯한 마음'을 브랜드에 담고 싶었습니다. 단순히 유행을 따르는 것이 아닌 '우리다움'을 간직한 지속 가능한 디자인을 추구해 나가고 있습니다.
마지막 로그인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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