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대구를 위해 블루노트 명반을 다시 연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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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플러스히치는 재즈공연기획사로 2009년 설립이래 지금까지 400여회의 국내외 재즈 뮤지션들의 공연을 기획, 제작하였고 유러피안 재즈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칙 코리아, 포플레이, 존 맥러플린, 프레드 허쉬, 엔리코 피에라눈치, 베니 그린, 커트 로젠윈클, 지오바니 미라바시, 히로미, 유러피안재즈트리오, 잉거 마리를 비롯해 송영주, 써니 킴, 이부영, 박윤우, 허대욱, 전송이의 공연을 담당하였습니다. 2019년부터 블루노트 레이블의 명반을 연주하는 Play Blue Note Masterpiece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로그인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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