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

답답해서 내가 쓴 <유럽, 교환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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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홍도원/ 2018년 봄학기 독일 만하임 대학교로 교환학생을 다녀왔다. 인생에서 가장 재밌었다고 할 수 있는 교환학생 시절을 간직할 수 있어 다행이다. 이 책을 끝까지 완성하게 해준 공저자 소연이와 아메리카노에게 감사를 표한다. 김소연/ 2018년 가을학기 영국 리즈 대학교로 교환학생을 다녀왔다. 항상 정리병과 워커홀릭으로 살아온 탓에 체계 없고 정보가 부족한 교환학생 준비가 힘들었다. 나 같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마지막 로그인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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