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일상에 페미니즘 묻히기, 첫번째 잡화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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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일상에서 페미니즘을 지지하는 디자이너 그룹 ‘배민희 잡화점’ 입니다. 다양한 페미니즘 생활용품을 제작하여 저렴하게 제공하고, 그 수익금으로는 여성을 위한 단체에 후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일상이 세상을 바꾸는 그날까지 우리는 끊임없이 페미니즘을 외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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