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구 · 캘린더

그리운 고향의 봄 풍경을 담은 소셜 굿즈, '아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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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김소월의 시 ‘진달래꽃’은 남북한이 공통으로 향유하는 시 입니다. 진달래를 뜻하는 ‘Azalea’ 와 평화의 상징인 비둘기 ‘Dove’를 합쳐서 만든 ‘Azave’는 “사람이 있는 곳에 이야기가 있다”라는 말을 슬로건으로 삼아 탈북민들의 서사에 귀를 기울여, 그들의 이야기를 굿즈로 구현한 대학생 프로젝트 팀입니다. 다지인 by @parkrae17
마지막 로그인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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