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영화

원전반대 영화 <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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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반갑습니다. 영화를 만드는 서홍석이라고 합니다. 저는 학부때부터 단편영화를 만들어왔고 영화영상제작학과 연출전공으로 졸업하였습니다. 영화는 제가 세상과 소통하고 저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매개체입니다. 그런 매체의 제작 목적은 저의 개인적 신념과 신앙적인 사명감에 의해 세상에 고통받는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에 대한 영화를 만들기로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작년에는 인터넷에 유출된 섹스동영상 피해여성의 이야기인 <네가 모르는 이야기>라는 중편영화도 완성하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사랑하는 대한민국이 너무 병들고 아픕니다. 생명보다 이윤이 중요하고 명예와 정의는 말라가고 있습니다.밀양 송전탑이나 민영화가 진행되고 농민들이 서울에 까지 올라와 물대포를 맞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던 도중 가장 시급한 문제라고 생각되는 것부터 이야기를 하고 싶어, <4월 16일>의 시나리오를 썼습니다. 이 이야기는 세월호의 생존자인 여학생이 주인공으로 그녀를 통해 원전사고가 일어난 미래의 한국의 모습을 그려보았습니다. 물론 가장 최악의 상황이며 일어나지 말아야 할 모습입니다. 그 모습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영화를 보는 모두에게 경각심을 주고자 합니다. 그래서 이런 미래를 우리가 만들지 않도록 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소액이나마 제가 아닌, '우리의' 영화제작에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 로그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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