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전문 통번역사 8인의 이야기 <올 어바웃 통번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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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안녕하세요. 뼈 빠지게 중국 상하이 4년 유학, 대학교도 중국언어문화전공, 죽지 못해 통역번역대학원 졸업 그리고 ‘제시카 외동딸 일리노이 시카고’와 같은 기세로 ‘내가 제일 잘 나가’라는 통번역사를 꿈꿨지만, ‘개뿔… 이럴 수가…’, 새로운 필살기를 만들기 위해 현재 세종시의 한 연구원에서 치트키 연마를 하고 있는 하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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