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픽션

나도 이제 미술관에 간다! 현대미술에 관한 천편의 대서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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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독립출판 대화근처는 북프로듀서, 디렉터, 창작자들이 만나 경계를 지우는 공간입니다. 우편엽서를 송부하는 마음으로 만남의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잃어버린 공간들을 찾아서』는 문화평론가 다다와 함께 대화근처에서 기획한 20권의 프로젝트입니다. 1000개의 미술관을 방문하며 1000편의 이야기를 읽고 기록하는 큐레이션 작업입니다. 이외에도 『우편엽서 유령숨』으로 시작한 대화의 기록, 우편엽서 프로젝트를 비롯하여 장르 없는 대화 언저리를 서성이고 있습니다.
마지막 로그인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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