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사회복지기관에서 근무하면서 상담, 면담, 중간평가회 등을 진행하다보면 제가 쓰고 있는 언어가 적절한 단어가 맞을지 곱씹게 되는 순간들이 간혹 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사회복지사보수교육으로 전안나작가님을 만나뵙고 강의 때 용어와 관련된 책을 기획 집필하고 계시단 이야기를 들었는데 크라우드펀딩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필요한 내용으로 꽉 채워져있어 너무나 든든한 가이드북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덕분에 많이 배울 것 같아 기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