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북 · 도감

유화와 필름 사진으로 느끼는 남미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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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나는 화가로써 보통은 내가 느꼈던 감정들이나, 표현하고 싶은 것들을 그림을 통해서 표출한다. 그 중에서 내가 작품 속에 가장 많이 담아내는 소재는 삶과 죽음에 관한 것들이다. 우리는 힘들었던 지옥같은 날들을 보내기도 하고, 시간이 이렇게 빠르게 지나갔나 싶은 날들을 보내기도 한다. 이 둘 뿐만 아니라 우리들이 맞이하는 매일 매일은 너무나 그 성격이 다른데 이를 모두 묶어 삶이라 부른다. 각자의 다른 삶과 그 배경들을 평면에 담아내는 작업을 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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