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예술

서울-도쿄 퍼포먼스: <일본인>'위안부' 함께 기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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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내일소녀단은 2015년 창단한 페미니스트 소셜 아트 콜렉티브입니다. 저희는 일본, 한국, 미국, 중국 등 다양한 국적과 활동지를 가진 단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회에 대한 예술의 비평적/교육적 기능을 수행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은 웹사이트를 참고해주세요 (http://tomorrowgirlstroop.com/art)
마지막 로그인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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