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아마츄어 증폭기와 50인의 기타리스트, -아츄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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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한때 '음악가'라고 불리었던 적이 있다. '음악가'들의 배고픈 생계와, 특히 유령처럼 떠도는 '인디밴드'라는 말에 씌워진 "너희들이 하고 싶은 거 하니까 배고파도 괜찮잖아."에 저항하다가, 공연 기획자가 되었다. '말도 안 된다고, 상상조차 하지 못해서, 이게 가능해?' 라고 묻는 사람들에게 '응, 가능해.'라고 대답하고 싶다. 기획자도 창작가, 음악가도 창작가, 창작가들이 서로 도와 잘먹고 잘살아보세를 만들려고 한다.
마지막 로그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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