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영화

독립장편영화 '9와 0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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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소개
스물아홉. 답 없는 세상에서 답을 찾으라 강요받고 이게 답이라고, 이것만 답이라고, 내 의견은 무시 당하고. 다른 사람들은 다 잘 사는 것 같은데 나만 오답 같고. 우린 얼마나 더 헤매야 하는 걸까. 이제 곧 서른. 꼭 답을 찾아야 하는 걸까. 그냥 있는 그대로의 나를 답이라 하면 안 되는 걸까.
마지막 로그인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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