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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WIN 연구원 벨라

연구원의 집착이 빚은 0.3mm 손목보호대

소매 속에 쏙~ 8시간 업무에도 존재감 없는 편안함! 0.3mm 울트라 씬 손목보호대

프로젝트 만족도가 높아요

모인금액
9,280,500
후원자
257

달성률

1856%

프로젝트 성공

유형

펀딩

펀딩 기간
2026. 01. 28 ~ 2026. 03. 03마감
예상 발송 시작일
2026. 03. 11
진행 상황
프로젝트 성공
제작중
발송시작
발송완료
프로젝트 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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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와 안전
프로젝트 정책
※ 본 프로젝트는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제작된 콘텐츠를 포함합니다.
사용 프로그램 정보 : Nano banana, Kling AI
사용 범위 : 타이틀 이미지와 등장인물의 애니메이션 캐릭터 작업, 제품 사진의 배경 합성 작업.
사용 방식 : 창작자가 손으로 그린 캐릭터 및 배경을 AI를 통해 채색 및 완성도있게 리터치함.

· 프로젝트 마감 이후에는 후원금액이 창작자에게 전달되기에 텀블벅을 통해 환불이 불가합니다. 환불은 창작자가 환불계좌를 받아 반환하는 방식으로만 가능합니다.
· 예상 전달 일로부터 2주 이상 선물 전달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환불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수수료를 포함한 후원금을 환불해 드립니다.
· 프로젝트 마감 후 배송지 변경, 교환, 반품 문의는 [창작자에게 문의하기]로 부탁드립니다.
· 제품 수령 후 7일 이내, 미사용 상태에서 제품 불량이 확인될 경우 교환 또는 반품이 가능합니다. 회수 후 검수 과정을 거쳐 처리되며 교환 비용은 창작자가 부담합니다.
예상되는 어려움
· 현재 완성품과 동일한 품질의 시제품 개발이 완료된 상태이며 패키지와 제품의 로고 디자인은 변경될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커뮤니티를 통해 후원자 여러분께 상세히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 자체 공장을 운영하고 있어 일정 지연의 가능성은 없으나 예상을 크게 넘어서는 후원이 이루어질 경우 최대 1주일 전달 일정이 지연될 수 있으며 이때는 커뮤니티를 통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이 창작자의 지난 프로젝트 후기
icon-image재후원 할래요88%(후원자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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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포장도 깔끔하고 배송도 정말 빠르게 도착했습니다. 손이 작은 편이라 M 사이즈로 두 개 구매했고 바로 착용해보았는데 생각보다 엄지쪽 고리가 굉장히 얇은 느낌이더라구요... 소재감이 얇아서 혹여나 사용하다가 끊어지진 않을까 조금 걱정되지만 일단 껴보고 판단해야할 것 같아서 이 부분은 차후에 또 확인해보려구요. 후원 당시에 하루 남은 펀딩이라서 급하게 선택했더니 좌/우 따로 있는걸 미처 확인하지 못해서 한 쪽만 두개가 와버렸는데... 생각보다 압박은 양손 다 괜찮게 되서 한 두시간 정도 사용했을 때는 개인적으로 아직 큰 문제점은 느끼지 못했네요. 일단 착용감은 엄지 손가락 고리가 얇은 것을 제외하고는 정말 부피감이 두껍지 않고 착 고정해줘서 좋습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손목보호대들은 전부 착용 후에 옷을 입으면 누가봐도 뭔가 손목에 차고 있구나 싶을 정도로 도톰해졌는데 해당 제품은 오히려 압박도 되니 되려 더 얇은 것 같은 느낌도 드네요. 며칠 사용해보고 더 판단해야하겠지만 정말 잘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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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취미로 유화 색칠이나 뜨개질을 자주 하는데 오래 하면 손목이 은근 부담돼서 보호대를 이것저것 써봤어요. 다른 보호대들도 지지력은 괜찮았지만 두께감이 있어서 조금 답답한 느낌이 있었는데, 이건 얇은데도 쫀쫀하게 잘 잡아줘서 좋네요. 취미 생활할 때도 불편함이 없고 일할 때 손목받침대를 사용할 때도 크게 방해되지 않아 편하게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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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 정도로 손목에서 들뜨는 부분 없이 딱 맞는 손목 보호대는 처음이에요! 다른 제품들은 좋긴 했지만, 엄지손가락을 감싸는 부분이 들뜨거나 불편했어요. 또 손목만 고정돼서 흘러내리거나, 손목 결합부의 찍찍이가 닿아 따갑고 쓸리기도 했거든요. 이 제품은 얇고 쫀쫀한 천으로 엄지손가락까지 핏하게 감싸주고, 손목은 얇게 두 번 감아주니 부하지 않으면서도 적당한 압박감이 있어 정말 좋아요. 원래 손목과 발목이 얇아 지지가 약한 편인데, 운동을 배울 때 손과 발목에 자주 무리가 가서 통증과 부기가 있곤 했어요. 성인이 되고 나서도 취미로 제과제빵을 배웠는데, 일을 하다 다친 이후로는 한두 시간만 힘을 써도 손목과 전완근에 통증이 심해 그만둘 수밖에 없었죠. 그러다 이것저것 취미를 찾아 방황하다가 뜨개질에 정착했는데, 늘 손목 통증 때문에 작은 것만 만들었어요. 그런데 이 보호대는 제가 원하는 만큼 지지해줘서 정말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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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타이핑을 해서 늘 보호대를 쓰는데 좋아보여서 구매했습니다. 한번밖에 사용하지 않아 더 길게 써봐야 겠지만 직관적인 장단점을 남겨보겠습니다. *제 손사이즈는 m/l에 걸친 크기였고(사이즈 측정시 21.5cm정도) l샀습니다. 걸치신분들 l사세요 -좋은점 1.써봤던 손목보호대 중에 가장 얇아서 착용감이 좋습니다 . 단단하게 잘 받춰주는 느낌도나고, 두께감이 확연이 얇아서 작업할때 보호대중에 제일 편합니다. 2.통풍도 잘 되는 느낌이고 쫀득하고 탄탄한 느낌 -아쉬운점 1.게시글로 왼쪽 오른쪽 구분법 알려주셔서 문제없긴하지만 보호대 자체에 직관적인 L/R표기가 인쇄되어있다면 훨씬 편했을 것.(쓸때마다 방향 확인하는게 꽤 귀찮음) 2.이건 좀 큰 부분인데, 감기만 하는 유형의 보호대가아니라 결국 손에 끼운뒤 감는 방식인데... 손에 끼우는 부분이 탄력이 있긴하지만 손보다 확연히 작아서 한번 넣을때마다 손목에 힘을 많이 주게됨. 그러면서 꺾일 위험도 좀 있고... 하루에 여러번 썼다 뺐다해야하는데 낄때마다 손목에 힘을 주는과정을 겪는게 손목에 과연 좋을 지 모르겠음. 어쩔 수 없이 재질상 쫀쫀하게 지지하기위해선 손보다 작은 크기여야함은맞지만... 탄력이 좀 강한듯함. 쫄쫄이옷 억지로 몸에 끼워넣는 느낌..? 그래서 이과정에서 엄지쪽 고리부분이 좀 얇아서 찢어질까봐 불안불안 그럼에도 불구하고 착용감이 확실히 장점이긴한 제품

72%
만족도
257명
누적 후원자
920만 원+
누적 후원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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