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 에세이

1년간의 독서 펜팔 <이토록 씩씩하고 다정한 연결>

프로젝트 커버 이미지
창작자 소개
티끌 모아 태산 말고 책 만들어요! ​​스튜디오 티끌은 창작자이자 북디자이너 도티끌이 운영하는 독립출판사로, ​먼지 같은 이야기를 모아 삶의 면면을 표현합니다. <우리는 영영 볼 수 없겠지만> <매일 조금 다른 사람이 된다> <쎗쎗쎗, 서로의 데드라인이 되어> <이 나이에 이럴 줄은> <죄송한 초상화>를 출판했습니다.
마지막 로그인  3시간 전
진행한 프로젝트  3     밀어준 프로젝트  58